세계적인 인삼 - 고려인삼연구(주)입니다!
고객센터
고객님의 편에서 고객님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 HOME
  • 고객센터
  • 자주묻는질문
자주묻는질문
여고 3학년 수험생입니다. 홍삼을 복용하고 있는데 생리통은 적어지는 대신 생리량이 많아 졌어요. 괜찮은 건가요?
  • 등록일 17-02-07 16:39
  • 조회수 198

홍삼은 난소의 기능을 강화시켜 에스트로겐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홍삼에 보다 민감한 분의 경우 젊은 여성은 생리량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원리로 폐경기 여성의 경우도 가끔 생리가 다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홍삼의 경우는 대부분 여성 갱년기 장해 증상의 개선에 대해서 연구가 이루어졌지만 생리통에 대한 직접적인 연구는 거의 없습니다. 여고생 등은 과로,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 정신적인 불안에 의한 자궁의 이완능 저하로 상대적으로 통증이 심할 수도 있습니다. 홍삼은 항피로, 스트레스 해소, 진정 효과 등으로 인하여 통증을 완화시키고 통증 유발 물질인 프로스타그란딘의 합성 억제를 통하여 생리통을 억제한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여성의 경우 생리량이 많아지거나, 폐경기 여성이 생리를 다시 시작하는 경우는 홍삼의 효능이 극대화되기 때문입니다. 아주 유익한 현상으로 보시면 됩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되먹임 저해(feedback inhibition)에 의해 정상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장기 복용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출처 -알기쉬운 홍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약학박사 박종대 지음)